영백씨엠(2,82515 +0.53%)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9억2100만원으로 전년보다 127.76%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05억8800만원으로 2.51% 늘었고, 순이익은 51억5100만원으로 123.13% 증가했다.

이날 회사 측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원을 지급하는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0.4%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1억3400만원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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