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아이앤지(6899 +1.32%)는 지난해 별도기준 영업손실이 14억1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폭이 75.5% 줄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은 89억8700만원으로 29.6% 감소했고, 순이익은 14억96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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