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백씨엠(2,95070 -2.32%)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0억41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77.99%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0억1800만원으로 60.3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7억4500만원으로 203.65% 증가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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