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판지(9,47020 -0.21%)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23억4200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38.8%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024억8400만원으로 0.2% 줄었고, 순이익은 324억6500만원으로 적자전환 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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