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코(2,64565 -2.40%)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3억3800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흑자전환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7억6400만원으로 11.1% 늘었고, 순이익은 1억8800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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