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22,20050 -0.22%)은 오송 신약개발지원센터와 바이오 의약품 연구협력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태규 신약개발지원센터장과 임재승 차바이오텍 연구개발(R&D)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차바이오텍과 오송 신약개발지원센터는 △보건의료 분야 공동 연구개발 및 인력·정보 교류를 통한 첨단의료기술 정보 공유 △상호협력 및 교육 훈련을 통한 연구 개발 역량 강화 및 연구 활성화 △연구개발 시설 및 장비 활용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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