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전기(8,250210 -2.48%)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52억2900만원으로 전년보다 29.4%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0억8400만원으로 1.8% 늘었고, 순이익은 40억3400만원으로 26.3% 증가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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