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4,3855 -0.11%)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허재헌씨가 보통주 9500주(0.02%)를 장내 매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로써 허재헌씨의 지분율은 1.67%(103만9652주)에서 1.69%(104만9152주)로 늘어났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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