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82717 +2.10%)가 지난해 실적 부진 여파로 급락세다.

22일 오전 9시14분 현재 솔고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155원(12.50%) 떨어진 1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솔고바이오는 지난해 영업손실로 70억4500만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9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적자폭을 694.8% 키운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224억3200만원으로 25.5%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적자폭이 180.4% 늘어난 69억8700만원을 기록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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