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36,0000 0.00%)이 실적개선 기대감에 3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22일 오전 9시3분 현재 씨젠은 전거래일보다 400원(1.20%) 상승한 3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13~2015년간의 감익이 마무리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연말 생산자개발공급(ODM) 제품 공급이 시작되면 실적개선 국면에 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씨젠은 베크만쿨터 퀴아젠 벡튼디킨슨 등과 분자진단제품 ODM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NH투자증권은 연말 베크만쿨터, 내년 하반기 퀴아젠 및 벡튼디킨슨 등으로의 공급 개시를 기대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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