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고경표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5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고경표는 자신의 연애 경험담을 털어놨다.

당시 고경표는 “학창시절에 교내 커플도 해봤다. 인기가 많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CC는 두 번 했는데 그전 과정들이 굉장히 많았다. 기수별로 있는데 기수별로 썸은 두 명씩 탔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 “연락은 단답형으로 한다. 더 갔다가 헤어지면 조금 더 상처를 받을 것 같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고경표는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선우 역으로 열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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