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전자통신(4,650100 -2.11%)은 '타임시네마리미티드'를 대상으로 179억93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운영 자금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총 189만6000주의 신주를 주당 9490원에 발행하며, 이 신주는 5월2일 상장할 예정이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하는 신주는 1년 간 보호예수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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