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궈은 19일 쎌바이오텍(46,1001,600 -3.35%)에 대해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은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했다.

이존아단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 늘어난 118억7000만원, 영업이익은 42% 증가한 49억8000만원으로 HMC투자증권 추정치를 각각 17%, 13%씩씩 미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이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쳤던 것은 국내와 해외 기업 간(b2b)사업이 전분기 대비 줄었들었기 때문"이라며 "올해 1분기에는 급성장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서 1위 업체로 시장 영햑력이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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