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한경DB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가 상고심에서 파기환송 판결을 받은 가운데 그의 과거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성현아는 과거 출산 후 얼마 안 돼 남편과 별거에 들어가 힘든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003년에는 파격적 누드 화보를 공개하며 동료 연예인들에게 누드 붐을 일으켰다.

이보다 더 앞선 2001년 마약 엑스터시를 복용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기소돼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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