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테크론(5,170290 -5.31%)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3억3200만원으로 전년보다 115%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78억1200만원으 19.82% 늘었고, 순이익은 28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