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는 18일 정기회원총회를 열고 김재철 에스텍파마(14,400300 +2.13%) 대표이사를 수석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또 장경호 이녹스(11,150350 +3.24%) 대표 박혜린 옴니시스템(2,760110 -3.83%) 대표 유홍준 제이티(2,86525 +0.88%) 대표 정영배 ISC 대표가 부회장직을 맡게 됐다. 박철범 흥국에프엔비 대표와 이은정 한국맥널티(13,250350 -2.57%) 대표 등은 이사로 선출됐다.

협회는 이날 올해 경영 목표로 코스닥 기업의 권익옹호와 지속성장,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제시했다. 중점 사업으로는 회원사 경영 실무와 신성장동력사업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