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상승하는 가운데 증권주(株)가 강세다.

18일 오전 9시15분 현재 증권업종지수는 전날보다 2.92% 상승중이다.

종목별로 현대증권은 전날보다 330원(5.73%) 오른 6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안타증권(4,53020 +0.44%)(4.26%) 한화투자증권(3,1400 0.00%)(4.22%) 미래에셋증권(3.31%) NH투자증권(14,850100 +0.68%)(3.27%) 대우증권(9,43080 +0.86%)(3%)등은 3~4% 강세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1900선을 회복했다. 간밤 미국 증시가 유가 상승,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로 사흘 연속 상승한 영향을 받았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416억원, 108억원 사자에 나서며 순매수 규모를 확대중이다. 코스닥지수도 1% 넘게 상승하며 630선에 안착해 거래되고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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