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29,500500 -1.67%)가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강세다.

18일 오전 9시10분 현재 아이센스는 전날보다 1850원(5.07%) 오른 3만8350원에 거래중이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회사은 올해 매출 1300억원, 영업이익 270억원을 전망치로 제시했다"며 "이는 작년보다 각각 27%, 25% 늘어난 수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그는 "주요 고객사인 '아크레이'용 수출은 올해 62% 이상 늘어나고 중국 매출도 132% 넘게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 두 부문이 회사의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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