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소재(2,91525 -0.85%)는 18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계 가공·조립·열처리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신설회사 현진크랑크(가칭)를 설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다음달 30일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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