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상사(237,0002,000 -0.84%)는 18일 보통주 8000주를 장내에서 취득해 이익소각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예상 취득기간은 19일부터 오는 5월18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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