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10,500100 -0.94%)는 17일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신한금융투자와 100억원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8월16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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