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108,000500 +0.47%)는 17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61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9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7% 감소한 2조8772억원을 기록한 반면 순이익은 49% 늘어난 21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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