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58,5004,500 -7.14%)은 지난해 4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87억3400만원으로 전년보다 9.89%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16억7400만원으로 13.41% 늘었고, 순이익은 41억1500만원으로 36.40% 감소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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