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에프엔비(9,10020 -0.22%)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억6700만원으로 전년보다 63.5.% 감소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0억7800만원으로 4.6% 늘었고, 순이익은 5억2900만원으로 43.9% 줄았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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