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트렉아이(34,05050 +0.15%)는 대한항공과 127억3300만원 규모의 사단정찰용 무인항공기(UAV) 초도양산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4년 매출액의 48.8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11월30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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