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장중 1220원대를 돌파하며 연고점을 경신했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4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7.55원 오른 1224.15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220.5원에 출발한 후 상승폭을 확대하며 장중 1225원선을 터치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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