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61,7001,000 -1.59%)는 17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54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반면에 매출액과 순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15%와 228% 성장한 6446억원과 1651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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