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테크놀러지(4,84545 -0.92%)는 17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8억7300만원을 기록해 전년의 28억원에 비해 적자 폭이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0% 성장한 264억원을 달성한 반면 순손실은 1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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