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천시, 1634억 투자 유치 입력2016.02.17 18:53 수정2016.02.18 02:52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경상남도와 사천시는 17일 항공 관련 업체와 1634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참여 업체는 에이에스티지, 송월테크놀로지, 한국표면처리, 카프마이크로 등 4곳이다. 이들 업체는 앞으로 종포일반산업단지 등 사천지역에 항공기용 복합재 전용 제조공장과 항공부품 표면처리 및 도장 공장 등을 설립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尹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헌재 "전원일치 인용" [사진issue] '중림동 사진관'에 쓰여진 기사는 한국경제신문 지면에 반영된 기사를 정리했습니다. '8대0' 윤석열 대통령 파면헌법재판소가 4일 재판관 8인의 전원일치 의견으로 윤석열... 2 "우리도 출국 좀 하자"…연예인-승객 공항서 충돌 연예인과 일반 승객이 공항에서 마찰을 일으키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인천공항 출국장 앞에서 한 연예인이 출국하려다 경호원과 일반인 승객 사이에 격한 말싸움이 오갔다.&... 3 '52세 반항아' 래퍼 에미넘도 '할부지' 됐네…손주 사진 공개 팝 음악계의 톱스타인 래퍼 에미넘(52)이 할아버지가 됐다.4일(현지시간) 미 CNN과 피플지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에미넘의 딸 헤일리 제이드 매더스(29)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태어난 지 3주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