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지장 없어/사진=방송 지장 없어, 한경 DB

방송 지장 없어

방송인 김성주가 피로 누적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진다.

김성주 소속사 측은 "건강상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며 "라디오를 한 달 동안 쉬게 되면서 시간적 여유가 생기게 됐다. 출연 방송들이 격주 녹화이기 때문에 그 전까지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은 이미 녹화를 다 마친 상태. 휴식도 다음 녹화 전까지 갖기 때문에 방송에 지장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주는 MBC '복면가왕', KBS 쿨FM '라디오광장',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서 활약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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