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5,08010 -0.20%)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358억11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3900억원으로 1.91% 증가했고, 순손실은 619억42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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