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257,5006,500 +2.59%)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589억5400만원으로 전년보다 28.5%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034억1200만원으로 28.1% 늘었고, 순이익은 1582억8200만원으로 34.7%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38억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4%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82억8100만원, 순이익은 510억9400만원으로 각각 68.5%와 297.4% 늘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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