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61,700800 -1.28%)은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2.9% 늘어난 1118억2300만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은 28.0% 증가한 3095억6200만원, 당기순이익은 9.6% 늘어난 836억21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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