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앤지(24,1500 0.00%)가 올해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오름세다.

16일 오전 9시2분 현재 민앤지는 전날보다 1300원(4.51%) 오른 3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민앤지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예상과 부합한 가운데 올해 1분기는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하며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민앤지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0.6% 늘어난 76억원, 영업이익은 73% 증가한 3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는 게 박 연구원의 추정이다. 그는 "또 총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2.9%, 23.1%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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