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1,6855 +0.30%)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 44억1400만원을 기록, 전년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은 3.5% 줄어든 1103억1200만원, 당기순손실은 82억60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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