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15,450250 -1.59%)은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246억8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2.3%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4800억8100만원으로 14.1% 늘었고, 순이익은 2.7% 증가한 242억9600만원을 기록했다.

화성산업은 이날 보통주 1주당 520원의 현금 결산 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4.00%이고, 배당금총액은 약 62억9700만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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