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링-김보성

그룹 마블링이 새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마블링은 앨범 수익 기부행진을 이어가기 위해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날로먹어(활어회송)'를 제작 중에 있다.

해당 앨범 피처링에는 배우 김보성이 동참했다. 김보성은 평소 소아암 환자들과 기부와 봉사에 적극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성은 마블링의 앨범수익 전액 기부 행보에 감동해 피처링에 적극 참여했다. 특히 김보성은 힘찬 목소리로 녹음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마블링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앨범수익을 모두 기부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활동 포부를 밝혔다.

한편 마블링의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날로먹어'는 올 가을 발매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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