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타(5,7800 0.00%)는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47억2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4.37%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770억3700만원으로 6.63% 늘었고, 순이익은 30.29% 증가한 50억1000만원이었다.

부스타는 이날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800억원과 4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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