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9,87020 -0.20%)가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와 올해 성장에 대한 기대로 강세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09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5.40% 올라 1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증권은 이날 엠케이트렌드가 지난해 4분기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달성했다며 올해도 고속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엠케이트렌드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971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각각 17%, 43% 늘어난 규모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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