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상엽 미니홈피

이승훈

한국 장거리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스타 이승훈이 ISU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선수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1위를 거머쥔 가운데 그의 짝사랑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훈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상화가 어렸을 때 예쁘고 인기도 많았다"라며 그를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이상화는 현재 이상엽 전 아이스하키 선수와 열애 중이다. 이상엽은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07학번으로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으로 현재 해군특수전전단 소속 정훈장교로 복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승훈은 지난 14일 국제빙상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선수권(러시아 콜롬나)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7분 18초 26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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