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BM(9908 -0.80%)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144억6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67.27% 축소됐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47억4400만원으로 63.39%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232억9900만원으로 적자폭을 61.71% 줄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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