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16,90050 +0.30%)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51억5600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25.6%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887억6800만원으로 4.2% 늘었고, 순이익은 70억3000만원으로 4159.2% 증가했다.

회사 측은 "한솔제지는 지난해 1월1일을 분할기일로 한솔홀딩스의 제지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설립된 신설법인으로 전년 동기 실적이 없다"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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