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엠앤디(5,89080 -1.34%)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7억7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5.5%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96억9300만원으로 4.9%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3.3% 감소한 37억2500만원을 기록했다.

나라엠앤디는 이날 보통주 1주당 11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9%이며 배당금 총액은 15억1800만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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