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8,8200 0.00%)는 지난해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59억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31억1000만원으로 10.3%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44억8600만원으로 31.1% 증가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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