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보은 / 사진 = 스타피그 제공

배우 송보은이 아동학대 근절 캠페인에 참여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송보은의 소속사 스타피그 측은 "송보은이 서울지방경찰청과 굿네이버스가 함께하는 아동학대 통합신고전화 112의 활성화를 위한 '착한신고 112 - 아동학대 막는 당신이 영웅'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경찰청에서도 굿네이버스 등 민간단체와 자체단체 등과 협력해 캠페인과 교육 등 아동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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