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버나인(4,78510 -0.21%)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6억2700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적자전환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17억2600만원으로 39.2% 줄었고, 순손실 58억4000만원을 기록해 적자로 돌아섰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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