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10,65050 -0.47%)은 부산 신평 지역주택조합과 1387억8100만원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4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4.1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9년 6월30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