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13,50050 -0.37%)이 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선물 교육을 실시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16일 서울 신촌 지점을 시작으로 17일 압구정 지점, 18일 부산센터에서 해외선물 투자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신증권 글로벌파생상품부 직원들이 강사로 나선다. 신촌 지점교육은 기초교육으로 기초자산, 거래통화, 결제방법에 대한 설명과 HTS의 해외선물거래방법, 해외선물거래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설명한다.

압구정 지점과 부산센터는 기초교육과 함께 상품 간 차익거래 전략 등 종합차트를 활용한 전략방법도 같이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선착순 신청마감 된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대신증권 글로벌파생상품부(02-769-3311, 3333)와 신촌 지점(02-757-9710), 압구정 지점(02-546-3908), 부산센터(051-206-5007)에 문의하면 된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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