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18,100600 -3.21%)은 지난 11일 진행된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된 주식에 대한 청약이 100% 완료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전체 1억5600만주(1조2651억원) 가운데 20%인 3120만주가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됐고, 나머지 80%는 구주주가 배정받는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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