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사장 윤경은)은 비대면 계좌 개설, 개인종합 자산관리계좌(ISA) 등 복잡한 금융 이슈를 쉽게 알려주는 'olla, 힐링머니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웹툰과 영상을 통해 다음 달 시행 예정인 비대면 계좌 개설, ISA 등 올해 금융이슈를 주제로 투자자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조정현 현대증권 스마트전략부장은 "올해 3월 비대면 계좌 개설을 시작으로 변화할 금융 환경을 고객이 쉽게 이해하고 온라인 금융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금융서비스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증권은 고객과의 감성적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해 다양한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캠페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캠페인 홈페이지(http://www.ollabuj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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